캠코, 아파트 등 압류재산 2509억원 규모로 1502건 공매

등록 2019.10.18 09:20:14 수정 2019.10.18 09:22:35
길나영 기자 gil93@youthdaily.co.kr

아파트와 주택 등 주거용 건물 233건
공매 입찰 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 청년일보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1~23일 온비드를 통해 압류재산 1502건(2509억원 규모)을 공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가운데 아파트와 주택 등 주거용 건물은 233건이다.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682건 포함돼 있어 실수요자는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공매 물건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매각을 의뢰한 것이다.

공매 입찰 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낙찰 후 명도 책임은 매수자에게 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청년일보=길나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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