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60초] '소년범' 논란 조진웅 "연예계 은퇴" 초강수 속 나경원 "흉악범죄 공개하자"

등록 2025.12.08 09:43:59 수정 2025.12.08 09:43:59
안정훈 기자 johnnyahn@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배우 조진웅(49)이 이른바 '소년범 논란' 이후 지난 과오에 대해 책임지겠다며 21년 간의 배우 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가운데,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대통령 및 국회의원 등 공직자와 고위 공무원의 소년기 흉악범죄 전력을 국가가 공식 검증하고 국민이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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