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에어서울이 일식 대표 요리사 정호영 셰프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일본 소도시 요나고의 매력을 소개한다.
5일 에어서울에 따르면 이번 방송은 회사가 단독 운항 중인 인천~요나고 노선을 배경으로 현지의 제철 음식과 차분한 소도시 분위기를 담아냈다.
출연진은 요나고에 도착해 겨울 제철을 맞은 대게를 비롯한 미식 여행을 진행했다. 수산시장에서 직접 대게를 구경하고 맛보는 등 미식 문화를 체험하고 현지 식당을 방문했다.
에어서울은 정호영 셰프와 협업해 우동 기내식 메뉴를 선보인 데 이어, 무료 급식 봉사활동과 진로 교육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이번 촬영을 통해 요나고 노선이 가진 소도시의 정취와 에어서울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전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협업으로 다채로운 여행 경험을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어서울은 지난달 인천~요나고 노선을 주 7회로 증편했다.
【 청년일보=강필수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