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소상공인 전용 인터넷 요금제 'SOHO 안심보상' 출시

등록 2026.01.14 12:24:17 수정 2026.01.14 12:24:17
신영욱 기자 sia01@youthdaily.co.kr

스미싱·피싱·큐싱 의심 사이트 접속 자동 차단
피해 발생 시 보상 및 매장 기기 수리 비용 지원

 

【 청년일보 】 LG유플러스는 소상공인의 금융 피해 예방을 목적으로 한 신규 인터넷 요금제 'SOHO 안심보상'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요금제는 스미싱·피싱·큐싱 의심 사이트 접속을 자동 차단하고, 피해 발생 시 보상 및 매장 기기 수리 비용까지 지원하는 소상공인 전용 상품이다.

 

요금제는 100M, 500M, 1G 등 성능에 따라 세 가지로 구성됐다. 이 중 500M와 1G 요금제 가입 고객은 스미싱·피싱 등으로 금전적 피해를 볼 경우 연간 최대 300만원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최대 10대의 PC 동시 접속도 지원된다.

 

요금제에 가입한 소상공인 고객 전원에게는 '기가 Wi-Fi 6'가 기본 제공된다. 사업장 운영 관련 제휴 서비스를 제공하는 'U+사장님광장' 혜택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청년일보=신영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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