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한화갤러리아가 지주사의 인적분할 소식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3분 기준 한화갤러리아는 전장 대비 24.23% 오른 2천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화 지주사가 방산과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부문이 속하는 존속법인과 테크 및 라이프 부문이 포함된 신설법인으로 인적분할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한화갤러리아가 속할 신설법인은 김승연 회장의 3남인 김동선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관장하게 된다. 신설법인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도 포함된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