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60초] 절대 기준은 '민심'...오세훈, 장동혁 '일격' "자격 상실·사퇴 촉구"

등록 2026.02.06 14:56:05 수정 2026.02.06 14:56:05
안정훈 기자 johnnyahn@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재신임 투표를 통해 당원의 뜻을 묻겠다고 선언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재차 촉구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