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전국 공부방에 3억원 상당 먹거리 지원

등록 2020.03.02 10:38:47 수정 2020.03.02 13:18:46
김지훈 기자 hoon@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CJ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을 위해 전국 방과 후 돌봄 공부방 1천여곳에 3억원 상당의 CJ기프트카드를 전달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휴관 중인 공부방이다.

 

이 CJ기프트카드로는 CJ더마켓이나 뚜레쥬르 등에서 즉석식품, 식사 대용 간식, 빵 등을 살 수 있다.


【 청년일보=김지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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