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첫 확진자 발생한 부천 신선물류센터 '재가동'

등록 2020.07.01 13:52:43 수정 2020.07.01 17:55:19
길나영 기자 gil93@youthdaily.co.kr

"정밀방역을 실시하고, 보관 중인 243t 규모의 상품 폐기"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되지 않아 폐쇄 39일 만에 재가동

 

【 청년일보 】 쿠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지난 5월 25일 폐쇄됐던 부천 신선물류센터를 재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

 

쿠팡은 "물류센터 폐쇄 후 정밀방역을 실시하고, 보관 중인 243t 규모의 상품을 폐기했다"면서 "보건당국과 환경 검체 검사를 한 결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아 폐쇄 39일 만에 재가동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쿠팡 부천 신선물류센터에서 지난달 24일 첫 확진자가 발생했고, 관련 확진자는 150명을 넘었다.

 

【 청년일보=길나영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49길 23, 415호 (양평동4가, 아이에스비즈타워2차) 대표전화 : 02-2068-8800 l 팩스 : 02-2068-8778 l 법인명 : (주)팩트미디어(청년일보) l 제호 : 청년일보 l 등록번호 : 서울 아 04706 l 등록일 : 2014-06-24 l 발행일 : 2014-06-24 | 편집국장 : 성기환 | 고문 : 고준호ㆍ오훈택ㆍ고봉중 | 편집·발행인 : 김양규 청년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청년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youth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