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라임자산운용 펀드 판매재개 관련 청탁설, 사실 무근"

등록 2020.10.16 17:31:51 수정 2020.10.16 18:15:27
김서정 기자 lyra@youthdaily.co.kr

"김봉현, 우리은행 행장, 부행장에게 로비설 주장" 일축
향후 법적조치 검토 예정 허위사실 유포 강력 대응 예정

 

【 청년일보 】 우리은행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라임자산운용 펀드 환매 중단 사태와  관련 우리은행 행장에 대한 청탁 로비 주장은 사실무근이라는 해명 입장을 표명했다.

 

우리은행은 보도자료에서  ‘라임자산운용 펀드 환매 중단 사태’의 주요 인물로 지목된 김봉현(46·구속 기소)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펀드 판매재개 관련 청탁을 위해 우리은행 행장, 부행장에게 로비했다고 밝힌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향후 법적조치를 검토할 예정이며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 청년일보=김서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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