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크라운제과, 장초반 상한가..."윤석열 연관성 포착"

등록 2021.04.07 10:18:58 수정 2021.04.07 10:53:47
강정욱 기자 kol@youthdaily.co.kr

윤석빈 대표이사 윤 전 총장과 종친
윤 전 총장 고향 논산 인접...공장 아산 소재 영업소 서산

 

【 청년일보 】 크라운제과 주가가 장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상장사 크라운제과는 7일 오전 10시 09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9.86%(3150원) 상승한 1만3700원에 거래됐다. 이에 장 마감까지 상한가가 유지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크라운제과는 윤석열 테마주로 거론되고 있다. 윤석빈 크라운제과 대표이사가 윤 전 검찰총장과 윤씨 종친이라고 알려지면서 투자자들이 주목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크라운제과 공장과 영업소가 각각 충남 아산과 서산에 있어 윤 전 총장의 고향인 논산과 인접했다는 점도 작용한 것으로 파악된다.

 

【 청년일보=강정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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