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1분기 당기순익 1304억...전년 동기比 21.1% 증가

등록 2021.05.14 18:15:12 수정 2021.05.14 18:20:37
최시윤 기자 chongi21@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메리츠화재가 2021년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성장된 실적을 발표했다.

 

14일 공시에 따르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한 2조4459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1767억으로 같은 기간 16.5% 상승했다. 당기순이익은 21.1% 증가한 1304억으로 집계됐다.

 

한편 보험영업효율을 판단하는 합산비율(손해율+사업비율)은 같은 기간 7.6% 하락했다.

 

메리츠화재는 "지속적인 매출 증가와 비용효율화를 통해 당기순이익이 성장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별도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의 10% 수준 배당을 유지할 예정이라며, 자사주 매입 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방안 실행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 청년일보=최시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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