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상장 유지 결정"...솔고바이오, 개래 재개 첫날 상한가

등록 2021.06.23 11:18:10 수정 2021.06.23 11:19:25
김두환 기자 kdh7777@youthdaily.co.kr

 

【 청년일보 】메디컬 헬스케어 기업 솔고바이오메디칼이 상장 유지가 결정되며 거래재개 첫날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16분 기준 솔고바이오는 시초가(588원) 보다 29.93% 급등한 764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전날 솔고바이오에 대해 상장페지 사유가 해소됨에 따라 상장 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솔고바이오는 최근 5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 등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해 작년 2월 이후 거래가 정지됐었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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