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스 워: 데스티니 차일드 PVP 게임, 신규 차일드 '아우로라' 등장

등록 2021.08.20 17:50:16 수정 2021.08.20 17:55:25
박준영 기자 sicros@youthdaily.co.kr

전설 등급 공격형 차일드, 캐릭터 간 합체할 때마다 대미지 누적

 

【 청년일보 】 썸에이지의 모바일 게임 '디펜스 워: 데스티니 차일드 PVP 게임'에서 신규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전설 등급의 공격형 '아우로라' 차일드를 추가했으며, 바리의 버프, 디나시의 룰 등 다양한 도전 모드를 선보인다.

 

아우로라는 캐릭터를 합체할 때마다 대미지가 쌓여 강해지는 공격형 캐릭터로, 아레나8을 클리어한 이용자에게 오픈된다.

 

또한,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바리의 버프'를 즐길 수 있으며, 27일부터 30일까지 '디나시의 룰' 도전에 참여가 가능하다.

 

각 도전 모드는 계정 레벨 6부터 플레이할 수 있으며, 지정된 승리 조건을 달성하면 골드 등 인게임 아이템을 얻는다. 모든 보상을 획득하면 도전이 자동으로 종료된다.

 

【 청년일보=박준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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