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bhc 박현종 전 회장 강제 수사…회삿돈 20억원 유용 의혹

서울경찰청, 11일 박현종 전 대표 자택 압수수색
박 전 대표, 회삿돈 유용해 개인적으로 쓴 혐의
bhc 지주사, 지난달 이사회 열고 박 전 대표 해임

2023.12.11 19: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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