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우외환' 대형 건설사들...'신(新) 바람'으로 분위기 전환 '안간힘'

건설업계, 고금리 PF위기 안전사고 등 '내우외환'
대형건설사, 신입사원 '패기' 앞세워 분위기 전환

2024.02.25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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