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비교추천 서비스 高수수료, 플랫폼 '횡포'"...네이버 해외여행자보험 비교추천 논란

대형 손보사, 단기보험 수수료 규제 범위 최고 수수료율 제시...네이버, 낮다고 거절

2024.07.17 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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