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 "한미그룹 경영권 절대 뺏기지 않을 것"

"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 이사회 개편으로 2026년 3월에는 경영권 완전 확보"
그룹경영 안정화 밑바탕으로 5년 내 그룹 전체 이익 1조원대 목표 전략 공개
임 대표 "투명한 소통으로 '책임경영' 펼쳐 임직원·이사회·주주 신임 받을 것"
임시주총 앞두고 공정한 의결권 행사 촉구…"'가족화합'만이 해법, 노력 지속"

2024.11.07 15: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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