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이 끌고 소스가 당기고"…오뚜기, 해외·국내 사업 전방위 '고삐'

올해 매출액 3조5천355억원 전망…3조 클럽 안정 안착
3분기 전년 동기 대비 아쉬운 실적…해외 실적은 긍정적
"이제는 글로벌이다"…본격 해외 사업 확대 채비 마쳐
인도네시아 규제 완화…할랄 인증 라면 현지 출시 예정
국내 사업, 소비자 니즈 맞춘 라면·소스 등 제품군 확대

2024.12.12 0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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