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사장 후광 업고 순이익 1위 '탈환'..."독 vs 백신" 삼성카드 김이태號, 부담 안고 '출항'

삼성카드 지난해 영업이익 8천854억원...신한카드에 약 1천300억원 우위
삼성카드, 10년 만에 업계 1위 탈환...전임 김대환 사장 경영전략 적중 업적
카드업계, 신임 김이태 사장 호실적 수성 '부담'...'딥 체인지' 성공여부 '관망'

2025.02.12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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