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대선] AI는 같지만 방향은 다르다…'친노동 vs 친기업' 대선 공약 격돌

"AI 강국 도약 한마음이지만"…노동 공약 분야는 '온도차'
이재명 후보 "65세 정년 연장 법제화·노란봉투법 재추진"
친기업 내세운 김문수 후보 "법인세·상속세 최고세율 인하"

2025.05.08 08: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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