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소통 이어간다"…'퍼스트 버서커: 카잔', 신규 콘텐츠·개발 로드맵 공개

이용자 중심 업데이트…장기 서비스 포석 마련
하드코어 액션의 본질 살린 신규 '보스' 콘텐츠
기술적 한계 속에서도 '편의성 개선' 의지 보여
숏컷 초기화 난항…대체 기능으로 불편 최소화
6월까지 이어지는 로드맵…시스템·밸런스 조정

2025.05.11 08: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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