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대선][Zoom-In 청년공약_5. 정신건강] ‘54만 고립 청년’ 시대…대선 후보들이 놓친 마음의 위기

일자리·주거 공약 쏟아졌지만…‘마음의 안전망’은 여전히 얕아
자살률·고립 증가에도 단편적 상담 정책 반복…“통합 접근 시급”
청년을 위한 정책이라면, ‘먹고사는 것’ 다음엔 ‘살 이유’ 물어야

2025.05.28 08: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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