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최소한의 보안솔루션은 운영해야...국내 제약바이오업계, 기술·비밀 보안 수준 ‘낙제점’

정보유출 사고 90%는 ‘사람’ 의해 발생…“내부자 위협에 대한 관심 필요”
비밀관리성, 기술·비밀 유출시 ‘법적 보호’ 판단 요소…“정보보안팀 긴요”
한경운 대표 “중견·중소 제약바이오 기업, 정보보안 더 투자·노력해야”

2025.07.31 0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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