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비대위 “금소원 분리, 소비자 보호 약화...IMF 이전 실패한 체계로 회귀"

금감원 직원들, 금융소비자보호원 분리 반대 장외 투쟁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관치금융을 부활시키려는 획책"
강민국·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집회 참석..."금융구조 개편 개악"

2025.09.18 17: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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