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호한도 상향에도...저축은행업계, 머니무브 ‘미미’

예금보호한도 1억원 상향···24년 만의 조정
1금융권→저축은행 '머니무브' 예상 불발
대출 규제·PF 후폭풍...수익성 방어 우선
예금확보해도 투자처 없어 이자비용 부담

2025.09.24 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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