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감] 국감서 '교촌 슈링크플레이션' 도마 위…송종화 대표 "소비자 고지 미흡 인정"

국감 교촌치킨 '슈링크플레이션' 논란 재점화…부실 소비자 고지 도마 위
"700g이 500g으로"…용량 줄고 부위 바뀐 교촌치킨, 국회서 질타 받아
이헌승 의원 "교촌, 가격 그대로 중량 축소"…송 대표 "고지 미흡 인정"

2025.10.14 18: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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