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금투협회장 선출 레이스 ‘목전’…서유석 현 회장 연임여부 '주목'

내달 초 후보추천위원회 구성…오는 12월 회원총회 선거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이현승 전 KB자산운용대표 ‘출사표’
정영채 전 NH투자증권 대표·박정림 전 KB증권 대표 ‘하마평’
“업계 충실히 대변하면서 인적 네트워크 풍부한 인사 선호”

2025.10.16 08: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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