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수급자 등 7만명 연체빚 1조1천억원 첫 소각…이억원 "장기부채 정리, 경제 선순환의 출발점"

20년 넘긴 장기 연체빚 정리…취약계층 회생 첫발
소멸시효 관행 손본다…"정말 어려운 사람만 지원"

2025.12.08 1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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