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케이스톤파트너스 풋옵션 소송에 반소 제기… "상장 무산 책임은 FI에"

투자 계약상 의무 불이행 지적, 759억 원 규모 풋옵션 청구 맞대응
우선매수협의권 행사 완료로 '풋옵션 채무 존재하지 않는다' 반박

2025.12.23 11: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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