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만 넘치는 수소 생태계…'엇박자 정책'에 기업도, 국민도 "불안불안"

정부, 2026년 수소 3.4만 톤 공급 능력 확보 장담 실제 수요는 절반 수준
강릉 폭발 트라우마에 갇힌 인프라 확충과 승용차 보급 역성장 등 사면초가
석유관리원 관계자 데이터 관리 한계 실토…민간 기업 적자 보전 위한 특단책 요구

2025.12.26 08: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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