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실내공기질 정책, 시민 체감도 ‘낙제점’…시설별 맞춤형 기준 도입 절실

김재진 시의원, 시민 여론조사 결과 발표…70% 이상 관련 법·조례 인지 못 해
지하철 역사 이용 빈도 높지만 불안감 최대, 실시간 정보 공개 등 정책 보완 요구

2026.01.06 14: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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