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부지 재건축 설전"...오세훈·야권, 서울 개발 두고 '전면전'

정원오 "삼표 레미콘 이전, 박원순 때 이미 합의"...오세훈 "서명만 받았을 뿐"
오세훈 "재건축 성과 없다는 김민석 총리 발언은 무지·무관심...절망 수준"

2026.02.12 08: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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