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채권 팔아도 책임 못 피한다"…금융당국, '끝까지 관리' 의무화

재매각까지 관리의무 부과…불법추심 차단 강화
소멸시효 연장 관행 개선…장기연체 구조 손질

2026.02.26 10: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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