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준법감시위원회 권한확정…7개 계열사 후원금·경영진 정밀 모니터링
'6시간' 마라톤 회의…7개 계열사 준법현황 파악·실효성 확보 조치 마련
김지형 위원장 "더 많은 시간 필요"…다음 회의서 주요 쟁점 수렴
법무법인 지평 소속 심희정 변호사를 사무국장 선임
2020.02.06 07:31:09
-
1
"연금 지급 국가가 보장"...김성주 이사장, 청년 지원 확대 약속
-
2
"더현대 하이, 카톡으로"…현대백화점, 프리미엄 이커머스 강화
-
3
"VIP 서비스 강화"…노랑풍선, 케이밴코리아와 업무협약 체결
-
4
홈플러스, 쿠팡이츠 협업 '대형마트 퀵커머스' 전국 47개 점포 확대
-
5
"인터넷신문 윤리 어디까지 왔나"…인신윤위, 17일 '윤리주간 2026' 개막
-
6
컴투스, 글로벌 게임개발 공모전 '컴:온' 수상작 발표…'소울 블레이드' 대상
-
7
CBDC 실험 가속...KB금융, 한은과 ‘프로젝트 한강’ 결제 인프라 구축 추진
-
8
"배민이 라이더 업무 통제"…권오중 우아한청년들 대표, 노조와 '로드러너' 비공개 회동
-
9
"5년간 1천90억원 투입"...서울시, 고립은둔청년 대책 '예방 중심'으로 전환
-
10
초반 8경기 만에 4개 구단 '이탈'...KBO 외국인 투수 '잔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