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건가, 더러운건가'…WHO "세계가 중국에게 빚을 졌다" 궤변

中 현지 조사단 "역사상 가장 발 빠르고 야심 찬 조치 취했다"
우한 내 의료시설 부족·초기 대응 미흡 등은 언급 안 해

2020.02.25 1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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