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 연장·가림막 식사…'사회적 거리두기' 동참하는 대기업들

SK·현대차·LG 등 재택 연장 검토…한화도 재택·휴가 확대
출퇴근 시차제 등으로 접촉 최소…"중요 고비에 선제 대응"

2020.03.05 12: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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