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위치추적기 달아...옛 애인 찾아가 살해한 30대, '징역 22년'

폭력성·바람에 이별 통보한 피해자…무방비로 당해
가해자, 이미 성폭행·협박·감금 등 두 차례 실형받아

2020.06.02 16: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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