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책 실패 주범"...安, "김현미 해임 촉구"

"청와대·여당 다주택 의원들도 책임"
'투기성 다주택자 중과세', '주택담보대출 비율 현실화' 등 제안

2020.07.09 11: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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