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현산의 ‘아시아나 재실사 요구’ 거부…‘인수 무산’ 가능성↑

“인수 진정성 없이 거래종결 지연 의도…진전된 행위 없이는 인수 무산”
산은, 협상의 여지 남겨둬…현산, 인수 무산 책임 피하려 협상 가능성도

2020.08.04 08:49:35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