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감]野, 옵티머스 연루 前 청와대 비서관 불출석 거센 '질타'

성일종 "법에서도 출석 거부 가능 명시 안되어 있어"
윤창현 "전날 오후 2시에 불출석 팩스는 비정상적"
권은희 "국민들에게 의혹에 대해 소명할 의무 있어"

2020.10.23 15: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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