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원길에 2세 여아 사망" 광주 어린이보호구역서 '참변'

어린이집 등원 위해 길 건너던 세 자녀와 어머니, 화물차가 덮쳐
5월 같은 장소 피해 아동, 등교하다 현장 목격 "할아버지, 손자 눈 가리고 주저앉아"

2020.11.17 13: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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