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랏말싸미] '문화코드' 되고 있는 젊은층 반중정서···저자세 친중노선 '빨간불'

정의용 외교부 장관 '중국 대변인' 논란 촉발···'팍스 시니카'는 중국의 정치 구호
MZ세대, 반일 넘어서는 반중 민족성 형성 조짐···내년 대선에도 영향 미칠 전망

2021.10.14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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