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의 위기-냉엄(冷嚴)한 현실 (中)] 시스템의 붕괴…"한국의 마이클 센델은 없다"

인문교양 과목 '전임교원' 개념 부재한 대학 당국..."앞으로도 한국판 센델은 없을 것"

2022.05.06 0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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