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형제의 난' 재점화…장남 조현식, MBK와 한국앤컴퍼니 지분 공개매수

장남 조현식 고문, 차녀 조희원 씨와도 손잡아
조 고문, MBK파트너스와 지분 27.32% 공개 매수
성공 시 동생 조현범 회장 지분 42.03% 넘을 수도
2021년 '형제의 난' 이후 다시 경영권 분쟁 재점화

2023.12.05 10:2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