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 분쟁 격화 조짐...장녀 "MBK파트너스 공개매수 지지"

조희경 이사장 "한국앤컴퍼니 지배구조 개선 위해 조현식 고문 지지"

2023.12.18 09:5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