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갈등 '강대강' 대치 지속…전공의 복귀도 여전히 '미궁 속'

의정, 비판 발언 이어가…대화 가능성 희박
지금까지 출근한 전공의, '전체 5%'인 600여명

2024.05.22 08:5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