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얼굴의 사나이"…靑 청원에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갑질' 폭로

게시자, 친여동생…"정태영, 두 얼굴의 사나이" 비난
"위법‧편법으로 지분 늘려…내 도장도 도용"

2019.08.19 12:4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