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페달 블랙박스 활성화 검토…車 제조사 '난색'

국토부 '페달 블랙박스' 도입 위해 제조사 설득…의무화에는 선긋기
車 제조사, EDR로 사고원인 분석 가능 '난색'…정치권 '의무화' 발의

2024.07.09 14:5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