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발병 파주·연천…1만5000여마리 살처분

파주와 연천 일대 7개 농장 돼지 1만5333마리의 살처분 마쳐
김현수 "태풍이 지나가고 나면 원점에서 다시 대대적인 소독 해야"

2019.09.22 14:3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