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잔혹사 (上)] 조현범 회장, 20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 법정구속…리더십 부재 ‘설상가상’
서울중앙지법, 1심서 배임혐의 ‘징역 6개월’ 나머지 ‘징역 2년6개월’ 선고
조 회장, 2020년 11월 28일 배임수재죄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확정
실형 선고 내려지며 보석 취소 후 법정구속…“항소 포함 법적 대응 협의”
한국프리전웍스 131억원 부당지원 배임 혐의 무죄…과다계상 불인정
2017~2022년 회삿돈 약 70억원 횡령·배임한 혐의…대부분 유죄 인정
2025.06.09 08:00:08